용인시, 22일 소통의 기술 특강… 누구나 참석 가능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21 09: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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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에이스홀에서 올해 5번째 '레인보우 아카데미' 강사로 김대현 한국가정문화연구소장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 소장은 ‘행복을 불러오는 소통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가족과 친구 등의 관계를 회복하고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현명한 소통방법을 들려줄 예정이다.

김 소장은 <화성에서 온 아빠, 금성에서 온 엄마>, <안드로메다 아이>, <부부강국 코리아> 등 소통을 주제로 한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또한 KBS <여유만만>, <아침마당>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간관계에 조언을 하는 등 소통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이날 강연에는 시민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정원은 400여명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한편 일곱색깔 무지개처럼 다양한 분야의 명사가 진행한다는 의미를 담은 시민 교양강좌인 레인보우 아카데미는 오는 10월 <고구려>의 저자 김진명 작가, 11월 시골의사 박경철씨가 강연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
를 참고하거나 시청 민원안내 콜센터(1577-11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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