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문화재단 단원미술제 공모전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19 15: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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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영·박기훈·윤석원 작가 수상
10월7일 시상식·기념 행사 개최


[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안산시가 안산문화재단과 함께 주최하는 ‘2016단원미술제 선정작가 공모전’에서 제미영(41), 박기훈(36), 윤석원(33) 작가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종 심사결과 평면부문의 제 작가가 단원미술대상을, 박·윤 작가가 각각 단원미술상에 선정됐다.

단원미술대상에 선정된 작가에게는 시상금 3000만원이, 단원미술상에는 1000만원씩 지급된다.

이번 ‘2016 단원미술제’의 심사는 1차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40명의 본선 예비작가 후보를 선정한 후, 작가별 5점 이내의 전시된 복수 작품을 심사해 최종 본선 진출 작가 20명을 선정했으며 이 중에 다시 단원미술대상 1인과 단원미술상 2인 및 기업매입상 3인을 선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단원미술제의 시상식 및 개막행사는 오는 10월7일 단원미술관 야외행사장에서 개최되며 선정 작가의 작품은 10월29일까지 단원미술관 제1관과 제2관에서 전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재단 단원사업부(031-481-0503) 또는 문화예술과(031-481-206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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