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기북부지역본부 사랑의 장학금 전달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1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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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의정부시청
[의정부=이기홍 기자]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최규만)는 9일 송산2동을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고등학생에게 전해달라며 장학금 40만원을 전달했다.

평소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지역 내 전기재해 취약계층에 대한 전기안전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박지영 고객지원부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학생들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공부에 매진 할 수 있도록 꾸준한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재 송산2동장은 “이웃돕기 실천에 앞장서며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최규만)측에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중·고등학생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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