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초·중·고교생 찾아가는 에너지학교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12 15: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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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역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찾아가는 에너지학교’를 오는 10월4일부터 운영한다.

‘찾아가는 에너지학교’는 참여자들의 기후변화의 원인과 친환경 생활습관을 알아보는 눈높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쿨시티강동네트워크’ 회원 중 그린리더양성 과정을 수료한 주민들이 강사로 나서 초·중학교에 직접 찾아가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탄산음료속 색소 빼기 ▲바나나맛 우유 만들기 ▲환경과 우리 몸을 위협하는 가공식품 교육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오는 10월7~9일 개최되는 ‘제21회 강동선사문화축제’ 기간에는 ‘지구를 밝히는 태양광 램프 만들기’ 체험을 암사동 유적에서 실시한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구청 맑은환경과(02-3425-593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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