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9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12 12:11:2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추석맞이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 중점 점검 -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일산동구는 12일 구청장과 각 부서 과장 및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9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경재 일산동구청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시민안전 및 시민우선 자치행정을 위한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구는 추석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종합상황 대책반을 4개반 80명으로 편성, 24시간 운영하고 관내 주정차 금지구역 전 구간에 대해 주정차 단속 유예, 공영주차장 일부 무료 개방을 계획하고 있다.

이경재 구청장은 “청소업체는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연휴기간 중 쓰레기 배출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생활쓰레기 수거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며 고양시 공직자 10대 청렴행동 수칙을 철저히 지켜 공직자로서 품위를 지킬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하반기에 개최되는 나눔장터, 각종 행사 등을 추진함에 있어 다수의 시민이 모이는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함께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