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署 타격대·의경어머니회 전의 戰쟁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10 14: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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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고양경찰서
[고양=이기홍 기자]고양경찰서(서장 김병우)는,지난 8일 위민관에서 의경어머니회, 112타격대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을 맞이하여 전 부치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에 고향을 내려가지 못하는 타격대원들을 위하여 사기진작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병우 서장은 “명절이 가까울수록 집이 그립고 부모님이 생각날텐데 묵묵히 맡은바 임무를 다하는 대원들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대원들을 위하여 손수 전을 붙혀주는 어머니회에 감사드린다” 며 어머니회에 감사함을 표했다.

행사에 참여한 최성훈 수경은 “경찰서에서 전을 붙혀 먹는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집에서 먹는 전 못지 않게 너무 맛있었다.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의경어머니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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