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 광장서 8·9일 건강한 마켓 열어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07 16: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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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8~9일 구청 광장에서 오감만족 사회적경제장터 ‘서초 건강한 마켓’을 열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7일 구에 따르면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만지는 오감 코너별 건강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서초 건강한 마켓’은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가득한 장터 등 총 43개 업체가 참여해 핸드메이드 제품, 친환경 제품, 유기농먹거리 등을 전시, 판매하고 디지털유화, 천연염색, 자석화분 등의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구는 앞으로 ‘서초 건강한 마켓’ 운영을 통해 사회적 기업에게 지속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초장날과 연계해 10월, 11월에도 사회적경제장터를 운영, 사회적경제 기업을 적극 홍보하고, 제품의 판로개척을 도와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은희 구청장은 “이번 사회적경제장터를 통해 주민들에게 사회적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경제의 의미를 전하며,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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