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오는 6일부터 만 45세 이상 여성 구민대상 ‘힐링캠프’무료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03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역내 만 45세 이상 여성 구민 90명을 대상으로 6일부터 3회에 걸쳐 ‘힐링캠프’를 무료로 운영한다.

2일 구에 따르면 ‘힐링캠프’는 도심을 떠나 충남 아산에 위치한 교원도고연수원에서 1박 2일 캠프 형식으로 6~7일, 20~21일과 26~27일 3회로 나눠 운영될 계획이다.

‘힐링캠프’는 고요한 자연 속에서 ‘명상’을 통해 자신의 마음에 집중하고 성찰한 후, ‘음악’, ‘웃음’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해봄으로써 기분을 전환한다. 그리고 앞으로 자신의 모습을 그리며 스스로 마음을 치유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힐링캠프’ 참여신청은 구 보건소 홈페이지(health.gangdong.go.kr)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전자메일([email protected])이나 구 보건소 지역보건과에 방문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접수하면 된다.(선착순) 자세한 사항은 지역보건과(02-3425-6714)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