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2016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초청··· 시민행복상 수여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0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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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안산시가 최근 ‘2016 리우데자네이루하계올림픽’에서 선전한 안산 연고 선수들을 초청해 환영식을 개최하고, 시민행복상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환영식에는 ▲유도 정보경 ▲남자 양궁 단체전 이승윤 ▲여자 배구 선수인 김연경, 김수지, 황연주 ▲펜싱 서지연 ▲윤지수 총 7명의 선수와 가족, 코칭스태프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시민에게 자긍심을 심어 준 선수들에게 시민행복상을 수여했다.

제종길 시장은 이날 “안산시 위상을 높인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지도자들과 선수들의 부모님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안산시는 스포츠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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