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표시 의심땐 거래내역 확인ㆍ유통경로 추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오는 9~19일 추석기간동안 지역내 대형마트 원산지 표시제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지역내 999㎡ 이상의 대형마트 약 10곳을 대상으로, 추석명절 다소비 품목으로 꼽히는 농산물(배추·사과·배)을 비롯해 축·수산물·선물세트까지 전반적인 성수품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적정여부 ▲수입산 농산물을 국산으로 둔갑해 판매하는 행위 ▲지역 특산품 원산지 거짓표시 판매 행위 등을 단속하고 허위표시가 의심되는 경우 거래내역 확인 또는 유통경로 추적 검사할 계획이다.
조은희 구청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즐거운 추석을 구민들이 더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내 가족이 먹을 음식이라고 생각하며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