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홍난파 선생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6년을 보낸 ‘홍난파 가옥(서울시 등록문화재 제90호) 야외무대’(서울 종로구 송원1길 38)에서 ‘고향의 봄’과 ‘봉선화’ 등 한국인이 즐겨 부르는 가곡과 동요들을 작곡한 한국 가곡의 아버지 ‘홍난파’를 기리는 가곡제로 진행된다.
공연은 음악학자 이강숙의 진행으로, 소프라노 윤이나, 테너 하만택, 종로구립합창단 등 9개팀이 홍난파 선생의 대표곡인 고향의 봄, 봉숭아 등 총 25개곡을 80분간 공연할 예정이다.
기타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사단법인 홍난파의 집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 시절 홍난파 선생님이 작곡한 가곡과 동요를 즐겨 부르던 즐거운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재와 연계된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생동하는 문화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