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민상 후보자 접수··· 내달 30일 시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25 16: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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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오는 9월2일까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제26회 ‘구로구민상’ 후보자 접수를 받는다.

25일 구에 따르면 ‘구로구민상’은 구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모범 구민을 발굴·포상해 구민의 귀감이 되도록 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것으로, 봉사, 효행, 문화예술, 교육, 생활체육, 지역사회발전, 안전, 경제발전, 환경 등 9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후보 자격은 시상일 기준 3년 이상 지역내 거주자며, 부문별 공적 사실에 부합해야 한다.

후보자를 추천할 경우에는 추천서와 공적조서를 작성해 거주지 동주민센터, 구청 자치안전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후보자 공적 내용 사실조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ㆍ의결 절차를 거쳐 내달 중순쯤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9월30일 ‘점프! 구로’ 2016 구로구민축제 개막식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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