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公, 가을학기 문화강좌 사전 체험 프로그램 '인기'

표영준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6 16: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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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표영준 기자]서울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하 공단)이 운영하는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열린금호교육문화관, 마장국민체육센터는 오는 9월1일 ‘가을학기 문화강좌’ 개강에 앞서 다양한 신설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무료 공개강좌를 열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는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두뇌코칭(뇌교육) ▲엄마와 함께하는 신나는 레고 ▲어린이 바둑 ▲한자속독 ▲엄마랑 함께하는 뮤직아이 등을 공개수업한다.

열린금호교육문화관은 홈바리스타를, 마장국민체육센터는 배꼽힐링과정과 창의미술을 진행해 총 9개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신청은 각 센터별 유선 또는 현장방문을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김종수 공단 이사장은 “무료강좌를 제공함으로써 무더위에 지쳐있는 성동구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문화 체험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신설프로그램으로 더욱 풍성해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수강하려면 공단 홈페이지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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