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교육지원청,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디자인하고 즐기는 마을학교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6 11: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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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화전마을·마칭밴드 꿈의학교 출발 [고양=이기홍 기자]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심학경) 관내 꿈의학교 중 행복한 화전마을 꿈의학교와 마칭밴드 꿈의학교가 각각 16일, 20일에 개교를 앞두고 있다.

행복한 화전마을 꿈의학교(학교장 엄미애)는 ‘배움의 공동체, 마을이 학교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우리 마을을 디자인하다, 수리수리 마을수리’처럼 청소년과 주민들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을 계획이다.

마칭밴드 꿈의학교(학교장 최택근)는 제한적인 공간에서 연주하는 오케스트라가 아닌 마을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밴드이다.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예술적 재능을 펼치며 마칭밴드 활동을 통해 소통·화합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게된다.

꿈의학교 관계자는 “마을이 새로운 활력을 되찾고,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건강한 경험을 이들 꿈의학교에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꿈의학교 신입생 모집 신청 기간 및 방법은 경기도고양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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