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공무원 지도활동ㆍ시민명예감시원 선정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017년 1월부터 확대 개정되는 ‘원산지 표시제’ 시행을 앞두고 오는 10월까지를 집중 홍보기간으로 지정, 원산지 표시제 정착을 위한 집중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개정되는 원산지 표시제는 ▲각 방에 모두 설치 또는 모든 메뉴판에 표시하고 ▲주출입구의 정면에 잘 보이도록 부착 ▲가로 29cm, 세로 42cm 이상으로 규격 변경 ▲쇠고기·돼지·닭·오리·양·염소고기·배추 및 고춧가루·쌀(밥) 7개 농산물에 쌀(죽, 누룽지)·콩(두부류, 콩국수, 콩비지) 추가 ▲넙치·조피볼락·참돔·미꾸라지·낙지·뱀장어·명태·고등어·갈치 9개 수산물에 오징어 꽃게 참조기 추가 ▲조리 방법(용도)에 상관없이 모두 표시(쌀, 콩은 특정 조리 방법으로 한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구는 담당 공무원의 지도점검과 민간인 명예감시원을 선정, 각 동별 담당이 지역내 행정동 별로 지정돼 지도 위주의 활동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홍보를 진행한다. 또 주요 개정 내용 등은 구청 홈페이지 및 각 동 게시판 등을 통해 리플릿과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김정시 위생과장은 “이번 집중 홍보활동을 통해 확대 개정된 원산지 표기법이 서초구 관내 음식점에 성공적으로 조기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구 보건소 위생과 위생지도팀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