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쌀뜨물 하나로 여름철 세균걱정 끝!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1 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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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EM 발효액' 교육
송파구 송파1동 주민센터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 송파1동 주민센터에서 매주 금요일 마다 EM발효액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 '유용한 미생물'이란 뜻이며, 버려지는 쌀뜨물이 EM원액과 만나 발효되는 과정을 거쳐 오염을 방지하는 액체로 바뀌는데, 살균과 악취 제거에 탁월해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EM교육시간 만큼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해 준다.

교육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송파구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상담가들이 진행하며, 쌀뜨물만 준비해 오면 누구나 쉽게 EM발효액을 만들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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