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반포4동주민센터, 11일 음악회 열어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1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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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 반포4동주민센터가 11일 오후 8시 주민센터 4층 서래아트홀에서 ‘소리 그리고 예술’ 주제로 ‘제23회 서래아트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VEA Opera Singers'는 성악전공자들로 구성된 팀으로 오페라, 성가, 한국가곡, 동요 등 다양하고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아이들이 쉽게 들을 수 있는 동요 공연도 펼쳐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음악회로 꾸몄다.

황호용 반포4동장은 “반포4동 공연추진위원회의 도움으로 뜻깊은 공연을 꾸준히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연을 열어 서초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마을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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