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중앙도서관, 30일 명화읽기 강연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0 15: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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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안산시 중앙도서관이 오는 30일 오후 7시 이주헌 미술평론가를 초청해 ‘행복한 명화 읽기’ 강연을 진행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미술작품의 역사적·철학적 배경과 미술을 통해 삶과 세상을 보는 방법과 미술 초보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미술에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연을 맡은 이 강사는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미술평론가·아트 스토리텔러로 활동 중으로, EBS <청소년 미술감상>, <이주헌의 미술기행>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저서로는 <이주헌의 ART CAFE>(미디어샘, 2016), <그리다, 너를>(아트북스, 2015) 등이 있다.

특강은 안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6일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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