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무더위 쉼터는 관내 353개소가 마련돼 있으며, 접근이 양호한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쉼터로 지정,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고 있다.
쉼터는 선풍기와 에어컨 등 냉방기기를 가동해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야간개방과 휴식 공간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무더위 쉼터 150여 개소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노약자와 거동 불편자 등의 쉼터 이용을 적극 당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올 여름은 지난해보다 이상 고온으로 인한 폭염발생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주의보 발령 시 노약자들은 가급적 외부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무더위 쉼터 이용 활성화를 당부했다.
폭염주의보는 6~9월 중 최고기온이 33℃ 이상, 폭염경보는 최고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