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귀선 의정부시 부시장, 무더위 속 건설현장 방문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28 11: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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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의정부시청
[의정부=이기홍 기자]홍귀선 의정부시 부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사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백석천 제2주차장 사업현장과 지난 7. 5.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백석천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하였다.

지난 2016년 1월 의정부시에 부임해 안전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 홍귀선 의정부시 부시장은 철거된 백석천 복개주차장을 대체할 백석천 제2주차장 공사와 상부 공원화 사업 마무리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하였고, 무더위 속에 일하고 있는 관계 직원과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였다.

이번 건설현장 방문은 체력소모가 많은 건설현장의 특성상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산재 발생이 높아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을 실시함과 동시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백석천의 피해가 재발되지 않토록 철저하게 보수·보강공사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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