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세척제 제조업 2개소, 냅킨 제조업 4개소, 일회용 종이 물수건 제조업 5개소, 종이컵 제조업 2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 및 설비기준 적합여부 ▲원료 및 제품의 위생관리여부 ▲기준 및 규격 준수여부 ▲허위표시 및 과대광고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구는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현장 계도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관련규정에 의거 개선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위생용품은 식품위생업소는 물론 우리 일상생활에서 직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만큼 안전한 제품이 제조·유통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통해 시민 건강 및 위생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