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불광2동 어린이 농촌체험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26 17: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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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市 청산면 푸르내마을 방문

[시민일보=민장홍 기자]최근 경기 연천군 청산면의 자매결연지인 서울 은평구 불광2동 30여명의 어린이들이 궁평리 소재 푸르내마을을 방문해 농촌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불광2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인솔 아래 3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해 토마토따기, 무지개마차 일주, 메기잡기, 쌀강정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됐다.

불광2동 관계자는 “이번 농촌체험은 도시생활에서 느낄 수 없었던 농촌의 정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뜻 깊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면 관계자는 “앞으로 양 단체의 원활한 교류를 위해 체험·봉사·관광 등 많은 사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청산면과 은평구 불광2동은 농촌체험, 농산물직거래장터 운영, 농촌봉사활동, 불우이웃돕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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