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요콘서트는 지원이, 신수아 등 초청가수 공연과 댄스파티 등 관광객들의 더위를 날려 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기찬랜드 주변에서 '가야금 산조 창시자'인 김창조 선생의 고유 전통음악을 만끽할 수 있는 가야금산조기념관도 둘러볼 수 있어 물놀이뿐만 아니라 문화적 포만감도 느끼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개장한 월출산 기찬랜드는 24일 현재 장마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2만2000여명의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져 남도지역의 명품 피서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웰빙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월출산 기찬랜드의 명성에 걸맞게 풀장 수질 관리는 물론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토요콘서트와 같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다시 찾고 싶은 영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