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청소년 생활체육 강습회 내달 20일까지 운영

표영준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25 17: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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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표영준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2016년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20일까지 지역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청소년 생활체육 특별강습회’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되는 생활체육 특별강습회는 총 5종목 8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강습회는 각 종목별 전문지도강사가 기본동작부터 숙달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지도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구청 생활체육과에 유선으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한편 탁구교실과 볼링교실의 경우 신청자 모집이 마감됐으며, 현재 댄스교실(최신유행, K·POP), 힙합&방송댄스, 밸리댄스 등 3종목 4개 교실 수강자를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각 교실당 시설이용료 1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댄스교실의 경우 최신유행과 K·POP의 두 강좌로 서울기독대학교 본관 7층 대체육관에서 초·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20일까지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최신유행 댄스교실은 월·수·금요일 오전 8시30분~10시, K·POP 댄스교실은 화·목·토요일 오전 8시30분~10시에 실시된다.

힙합&방송댄스는 스마트댄스아카데미(서오릉로 160)에서 초·중학생 60명을 모집해 오는 8월20일까지 24회에 걸쳐 월·수·금요일 반은 오후 2~4시, 화·목·토요일 반은 오후 4시~5시30분에 운영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밸리댄스 교실은 청자휘트니스클럽(연서로 320)에서 초·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21일까지 15회 운영되며, 월~금요일 오후 7시~8시30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여름방학기간에 청소년들이 여가를 활용해 체력을 키우는 건강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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