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의정부지사 및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퇴직연금 업무협약 체결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23 12: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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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가입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사진제공=근로복지공단 의정부지사
[의정부=이기홍 기자]근로복지공단 의정부지사(지사장 김용철)에서는 공단 퇴직연금 가입률 제고를 통한 중소기업 특히 의정부시를 포함한 10개 시의 어린이집 교사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22일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장은미)와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고,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들에 대한 공단 퇴직연금 홍보, 산재·고용보험 사업 홍보, 휴양콘도 등의 복지사업 안내 등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로써 두 기관 간 활발한 정보 교류 및 원활하고 신속한 업무 협의 통해 상대적으로 근무환경이 열악한 경기북부 관내(의정부를 포함한 10개 시) 어린이집 교사들의 복지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공단 퇴직연금 가입률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사료된다.

2010년 12월1일부터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장에 퇴직급여(연금)제도 도입이 의무화되면서 근로복지공단이 30인 이하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공적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2016. 6월말 현재 총 47,952개 사업장, 가입자수 208,893명, 총 적립금 9,891원으로 괄목한 만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사업장 수 기준, 공단은 전체 50개 퇴직연금사업자 중 2위를 기록하고 있고, 확정기여형퇴직연금(DC)과 기업형IRP제도만을 시행하고 있는 공단으로서는 타 운영사업장에 비해 괄목한 가입률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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