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오는 8월까지 대상지 주민의 개별 동의를 얻은 뒤 9∼10월 특수형광물질 도포와 경고문 부착에 나설 계획이다.
이 사업은 도시가스배관, 방범창, 에어컨실외기, 담장 등에 특수형광물질을 바르고 이를 알리는 경고문을 붙여 주택 침입 범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시행한다.
'특수형광물질'은 눈으로는 식별이 어렵지만 몸이나 옷에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고 특수조명을 비추면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범인 검거에 결정적 단서가 된다.
사업 대상은 4만2500m² 면적 내 850가구로, 해당 구역은 서대문경찰서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마을 곳곳에 설치한 경고문이 주택에 침입하려는 범죄자에게 심리적 압박감을 줘 범죄예방 효과가 클 것"이라며 "해당 지역 주민 분들의 많은 동의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