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 부지·보정역사에서 현장회의 개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21 14: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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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 기흥구는 최근 구청장과 간부 직원들이 지역내에서 가장 현안사업이 되고 있는 언남동 경찰대 부지와 보정동 생활문화센터를 찾아 현장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직원들은 기부채납 받을 경찰대 부지의 시설에 대해 체육·문화시설 등 주민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활용방안을 모색했다.

또 10월 개관을 앞두고 현재 내부 시설 정비 중에 있는 보정역사에 대해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회의에서 김흥동 구청장은 “지역의 자원을 잘 화룡해 시민들의 편익을 증진시키고 생활문화 기반이 확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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