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5개 시·군(포천, 양주, 의정부, 동두천, 연천)으로 구성된 경원축 지역행복생활권협의회에서는 이날 공동협력사업 발굴 및 차기 협의회장 선출을 위해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동두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에서 민천식 포천부시장, 이성호 양주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오세창 동두천시장, 김규선 연천군수 등 5개 시·군 단체장을 포함한 경원축 지역행복생활권협의회원 25명이 참여했다.
이들 5개 시·군은 경원선을 중심으로 공동의 생활권을 형성함에 따라 2014년 1월 경원축 지역행복생활권을 구성해 각종 연계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행복생활권 구현을 위해 경원축 지역행복생활권은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원으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계협력사업 발굴을 통해 향후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민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행복생활권협의회를 통해 우리 생활권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시에서도 상호소통과 지속가능한 교류협력을 통해 미래지향적 지역상생 발전모델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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