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돌진 사고 종업원 ‘부상’…다음 주 첫 직장 ‘출근’ '난감한' 상황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7-20 0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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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YTN 방송화면 캡처
10대 고등학생이 아버지 차를 끌고나와 편의점으로 돌진해 종업원이 부상을 당했다. 특히 종업원은 취업에 성공해 다음주부터 직장에 출근할 예정이어서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8일 오전 5시 전남 나주시 송월동에서는 17살 강모군이 승용차를 몰던 가운데 편의점을 들이받았다.

이에 편의점 직원 22살 윤모씨는 다리를 다쳤으며 같이 동승하고 있던 10대 4명은 크게 다친 부분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강군이 운전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판단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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