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어린이ㆍ총소년들 전통문화 체험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19 16: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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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9일까지 프로 운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오는 8월9일까지 지역내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역 전통 문화와 환경 체험 등의 특별 프로그램을 무료로 실시한다.

우선 오는 25~29일 오후 2시부터 석촌호수 서호 ‘서울놀이마당’에서 지역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송파 전통문화체험마당’ 프로램을 실시한다.

송파민속보존회의 진행으로 이뤄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중요무형문화재 제49호인 송파산대놀이 춤사위, 풍물가락, 산대놀이 극의 흐름과 유래, 역사 등 이론수업이 진행된다.

참가는 22일까지 구청 문화체육과에서 선착순 신청(하루 40명)을 받는다.

26일~8월2일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생태와 환경오염 실태 등을 알아보는 ‘내 고장 청소년 환경탐사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텃밭 탐사 ▲하천 탐사 ▲에너지 탐사 중 원하는 과정을 이틀간 진행되며, 25일까지 구청 환경과에서 선착순 신청 받는다.

마지막으로 28~8월9일은 초등·중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회당 40명) 27일까지 구청 자원순환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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