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 G-버스커와 함께하는 ‘꿈드림 한마당’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19 14: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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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고양시 일산서구청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일산서구는 시민 참여형 문화공연 ‘꿈드림 한마당’을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계속 이어나간다고 19일 밝혔다.

‘꿈드림 한마당’은 고양시 거리공연 문화예술사업과 연계해 시민들이 생활공간에서 마음껏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행사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주엽역 꿈드림 무대에서 색소폰·통기타·아코디언·민요 예술가들과 버스커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10회의 멋진 문화공연을 보여주었다.

공연을 접한 한 시민은 “휴일 저녁 멀리 나가지 않고 이렇게 즐거운 거리 공연을 접할 수 있어 기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올해 10월까지 이어질 ‘꿈드림 한마당’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문화공연과 병행해 고양거리아티스트 ‘G-버스커’의 공연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주엽역 꿈드림 무대에서 실시하는 ‘꿈드림 한마당’은 일산서구가 후원하고 무대 사용, 홍보물 제작 및 재능발산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일산서구 산업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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