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내년 초 약 400명 인재 모집에 나선다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19 14: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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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까지 채용 완료, 내년 초 공식 개관 전까지 직무별 전문 교육 실시- “자동차 관련 문화 함께 즐기고 재미있게 전할 전문 인재 환영”
▲ (사진설명) 현대자동차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외관(정면)
[고양=이기홍 기자]이든앤앨리스마케팅㈜은 오는 24일까지 현대자동차㈜가 경기도 고양시에 건립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체험 시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과 함께 일할 전문 인력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7년 초 개관 예정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현대자동차가 부지 면적 16,719m2(5,058평)의 공간에 총 14개 층 등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 자동차 체험 공간 조성을 목표로 경기도 고양시에 건립 중이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특별한 전시 공간을 운영하며, 테마 시승 프로그램, 서비스 센터, 식음시설(F&B), 브랜드 숍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고객체험운영 관련 전문 실행사인 이든앤앨리스마케팅은 ▲차량 및 정비 관련 전문 정보를 제공하고, 테마 시승 등 자동차 관련 문화 스타일을 소개하는 자동차 전문가 구루(Guru) ▲전시 해설 및 투어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스토리텔러(Storyteller) 등 2개 분야에서 일할 전문인 00명을 모집한다.

각 부문별 자세한 지원자격 및 모집요강은 이든앤앨리스 홈페이지 ,채용 사무국 또는 온라인 취업 포털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든앤앨리스마케팅 관계자는 “평소 자동차 관련 문화에 관심이 있고,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의 프로그램을 즐기며 더 많은 고객들과 자동차 문화를 재미있게 소통할 수 있는 인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력들은 분야별로 최대 3개월의 전문 교육과정을 수료한 후 각 분야에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구루 및 스토리텔러 부문 외에도 오는 9월까지 식음 관리, 각종 서비스 등 시설 운영에 필요한 인원 총 400여 명을 고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가족 단위 또는 젊은 세대들이 자동차와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자동차 문화 공간으로서, 고양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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