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인구 신임 구청장, 11개 읍·면·동 순회 업무보고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19 14:32: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성남,용인,안성,평택=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 처인구는 최근 취임한 김관지 신임 구청장이 지역내 11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업무보고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김 구청장이 발품·눈품·귀품을 파는 3품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직접 읍·면·동을 찾아가 현장에서 소통하며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경청했다.

또 용인테크노벨리 조성사업 현장과 제일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현장, 포곡읍 양돈농가 일대 등 18곳을 현장점검 중점 대상지로 선정하고 향후 이들 현장에 대해 직접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김 구청장과 관계공무원들은 구청내 각 부서를 방문해 구정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 올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현안과 부서별 주요 업무 및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김 구청장은 “처인구의 발전을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현장행정에 힘쓰겠다”며 “구민을 위해 모든 직원들이 적극적인 창의 행정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