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5급 승진인사 잘못, 사실로 밝혀져!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17 16: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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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경현 시장 의회 답변에서 밝혀 “인사계통 모두 징계처분” - [구리=고성철 기자]그동안 지역에서 논란이 되었던 구리시장 권한대행 이성인부시장이 단행한 5급 승진 인사에 경기도인사위원회가 인사잘못으로 인정하고 징계 처분 했다.

지난 13일 구리시의회 회기 중 장향숙시의원 인사 관련 질의에 백경현 시장이 시정 질문 답변에서 당초 경기도 감사결과 중징계 요구 됐던 관련 공무원들이 경기도 인사위원회에서 경징계로 결정된 사항에 대한 재심 청구는 인사를 주도했던 당시 부시장은 경기도 전출 갔고 국장은 퇴직하여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여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관련 인사계통 A씨는 지나고 보니까 경솔한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B공무원은 인사계통 잘못으로 승진할 사람이 승진 못하고, 다른 사람이 승진했다면 승진 기회를 놓친 공무원은 누가 보상할 것이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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