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제공=고양시청 | ||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결과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던 최근 1주일 사이 2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에 보건소는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함께 해피해피 캠페인을 추진한다.
해피해피 캠페인은 ‘여름에 해(태양)를 피하고 행복해지자’는 의미로 질병관리본부가 폭염 취약계층 피해예방을 위해 마련한 캠페인이다.
보건소는 폭염주의보(경보) 발령 시 취약계층에게 안부전화 및 문자를 통해 외출을 삼갈 것을 권고하고 직접 가정 및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또한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오후 12시~5시)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과 미네랄을 섭취하며 부득이하게 외출할 경우에는 가벼운 옷차림에 창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는 등 폭염 시 건강보호를 위한 행동요령을 교육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매년 폭염강도가 높아지고 있어 재난정보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해 폭염예방 건강수칙 교육과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