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민회관서 16일 '청소년 댄스 축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15 08:58: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구로구민회관에서 16일 '2016 구로 청소년 댄스 축제'가 개최된다.

14일 구로구(구청장 이성)에 따르면 이번 청소년 댄스 축제는 청소년동아리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사회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구와 구로문화재단, 구로아동청소년네트워크 '함께'가 공동 주최하고 삼성꿈 장학재단이 후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5월 예선을 통과한 지역내 청소년 댄스 동아리 16팀이 참가한다.

▲I.F(구로고) ▲M.O.D(서서울고) ▲FLAVOR(신도림고) ▲YF(영신고) ▲DM(경인고) ▲NZ(연합팀) ▲KD(구일고) ▲시크릿(구로청소년수련관) ▲포텐(오남중) ▲yk2016(우신중) ▲T.I.P(오류중) ▲ZEST(영서중) ▲나르샤(영림중) ▲SHINE(구로중) ▲홀릭(신도림중) ▲늘품(천왕중) 등이 무대에 올라 댄스 실력을 겨룬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중학교 4팀과 고등학교 4팀은 오는 11월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에서 열리는 ‘2016 구로 청소년 극장축제’의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관람을 원하는 이는 사전신청 없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로아동청소년네트워크 '함께'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