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민회관서 14일 '강서지식비타민' 강좌

이지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14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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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지수 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14일 오전 10시 구민회관에서 정신건강의 윤대현 교수를 초청해 '스트레스 클리닉-마음아! 아프지마'를 주제로 제110회 강서지식비타민 강좌를 개최한다.

강연을 맡은 윤대현 강사는 서울대학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고 세상의 중심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는 정신건강 멘토로 잘 알려져 있다.

‘KBS 여유만만’, ‘MBC 라디오 윤대현의 마음 연구소’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고, 대표 저서로 ‘하루 3분, 나만 생각하는 시간’, ‘윤대현의 마음성공’, ‘마음 아프지마’ 등을 출간한 바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일상에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삶을 행복으로 채우기 위해 어떠한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사소한 고민이나 불안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 끙끙대고 있다면 이번 강연을 통해 자기를 다시 돌아보고 진정한 마음의 주인으로 설 수 있는 귀중한 처방전을 얻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에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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