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례 고양시의원 '국민의당 덕양갑 지역위원장 임명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13 14: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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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필례 위원장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의회 김필례 의원이 현장 실사와 면담을 거쳐 11일 국민의당 덕양갑 지역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국민의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이날 서울 1곳, 경기 5곳, 강원 1곳, 충남 1곳, 경북 2곳, 경남 3곳 등 모두 12개 지역위원장을 인선했다

이로써 국민의당은 전체 253개 지역구 중 168개 지역위원장 인선을 마무리했다.

3선인 김 위원장은 2006년과 2010년 지방선거에서 연거푸 당선돼 재선의원으로서 제6대 전반기 고양시의장을 역임했다.여성으로는 의정사상 최초로 기록됐다.

의장 재직시 열정적으로 현장을 뛰어 다녀 ‘산소아줌마’로 불리우며 서울시운영주민기피시설 문제 해결,전국최초 초등학교 전면무상급식기여,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증진 등 지역발전과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실천했다.

김 위원장은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했다.

1992년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한 이후 2003년 고양시협의회장을 맡아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과 혼연일체로 재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사회복지시설 노력봉사와 경로잔치,하천살리기 운동, 노인일자리 창출, 청소년 선도 활동 등 수십년동안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사랑을 실천한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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