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글로벌 유통·물류·포워딩 일자리창출 사업 나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13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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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12일부터 ‘2016년 글로벌 유통·물류·포워딩 일자리창출사업’교육을 을 실시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청년구직자, 경력단절여성, 물류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10월7일 두 달 간 무역계약과 결제, 해외전자 상거래, 통관에 대한 이해, 국제물류실무 등 관련 분야 전 과정에 걸쳐 실시된다.

구는 이번 실무교육을 통해 해외전자상거래, 무역, 물류 등 융합지식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 후 관련 일자리 알선을 지원하고, 영세한 중소기업에는 네트워크(협동조합) 구축을 지원해 신규일자리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순주환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력단절여성 및 청년구직자의 열정·도전의식과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취업성공률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의 국비과정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또는 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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