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교육지원청,초등 방과후돌봄 연계 강화 협의회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12 11:58: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행복한 아이들의 돌봄을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의 만남
▲ 사진제공=고양교육지원청
[고양=이기홍 기자]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지원센터에서는 11일 고양교육지원청 5층 소회의실에서 학교 돌봄 권역별 담당자와 고양시청 드림스타팀들이 모여 돌봄 아동에 대한 종합적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6년 초등 방과후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

초등 방과후돌봄 연계 강화 운영은 초등학교(82교)·지역아동센터(38개소)·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2개소) 기관 간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 대한 종합적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방과후돌봄 연계는 초등 82교와 지역아동센터 38개소는 접근성이 편리한 학교와 기관이 8권역으로 구성되었으며, 중심교를 거점으로 하여 다양한 돌봄 연계 방안 계획을 자율적으로 수립하여 운영하게 된다.

학교와 기관과의 만남은 전체 3~5회 운영되며, 학교와 기관 담당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학교과 지역아동센터(청소년아카데미) 돌봄의 다양성을 경험하며 돌봄기관 간 운영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공유하고자 한다.

또한 학교와 기관의 돌봄 담당자 대상으로 합동 집단교육, 워크숌 등을 실시함으로 돌봄 자원 연계 및 돌봄기관 간 상호 방문을 통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돌봄공동체를 형성하고자 한다.

초등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맞벌이 가정이 점차 확대됨에 따란 돌봄에 대한 학부모의 기대가 많고 곧 있을 방학 기간중에도 지역 돌봄 유관기관와의 연계하여 방과후나 방학 중에 돌봄에서 방임되는 아동이 없도록 담당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하였다.

고양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 유관기관이 긴밀한 협조와 연계를 강화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 아동들에 대한 종합적 지원 강화 방안 모색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