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따르면 피해 여자공무원이 1명이 아닌 10여명이나 되어 수사를 더 확대하고 있다.
경찰과 시에 따르면 남양주시 현직 공무원 6급 팀장이 지난 5월 23여일부터 6월 30여일까지 같이 근무하는 부하여직원 치마 속을 몰카 하다가 현장에서 발칵 되었다. 경찰은 시 공무원 법죄 첩보를 입수하고 발 빠르게 인지 수사를 한 것이다.
경찰은 모 팀장의 휴대 전화와 컴퓨터 등을 압수하고 자세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으나 정확한 수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판독을 의뢰했다.
한편 남양주시 감사관실에서 지난 4일 조사팀에서 조사하여 오후에 문제된 모 팀장을 직위해제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