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4일까지 지역내 338곳 음식점 외부 가격 표시 점검 및 지도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01 14: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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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4일까지 면적 150㎡ 이상인 음식점 338곳을 대상으로 외부 가격표시 점검을 실시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업소를 방문해 표시여부를 확인하고 표시기준에 맞게 표시하도록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와함께 여름철 식중독 예방 수칙과 음식물 쓰레기 20% 줄이기 홍보도 병행한다.

가격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청 보건위생과에 문의하거나 서울시 식품안전정보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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