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전방위 로비 의혹과 관련해 핵심 브로커 중 한 명으로 지목된 이동찬씨(44)가 법원의 영장 심문을 포기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씨가 21일 오후 3시 예정돼 있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앞서 이씨는 지난해 유사수신행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송 모씨로부터 자신의 형사 사건과 관련해 최유정 변호사(46·구속기소)와 함께 판·검사 및 수사기관에 청탁한다는 명목으로 50억원을 챙긴 혐의(변호사법 위반)를 받고 있다.
또한 금융감독 당국의 단속을 무마한다는 명목으로 수억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이씨는 검찰이 지난 4월말 정 대표의 로비 의혹 수사를 본격화하자 잠적했다가 이달 18일 남양주시에서 전격 체포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