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보건소에 따르면 직장인 우울은 생산성 저하와 의료비용을 증가시키며, 개인과 가족관계, 사회적 관계와 자신 또는 타인의 생명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확산될 수 있다.
이에 시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직장인 스트레스와 우울감 감소를 위해 민ㆍ관이 함께하는 맞춤형 정신건강 증진프로그램과 상담ㆍ홍보ㆍ교육 사업을 개발 추진하고자 지역사회 내 학교, 경찰서, 시청, 병원, 산업장 직원 대상으로 우울증 선별검사를 오는 7월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직장인 정신건강사업을 통해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예방하고 극복방안을 제시해 업무 효율성을 증대하고 활력있는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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