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지도자는 세종지역 내 복지관, 경로당, 소외계층 등 시민들의 생활현장으로 직접 가서 생활체육을 가르치게 된다.
모든 연령대를 교육하는 일반지도자는 9곳에서 탁구, 테니스, 배드민턴을 지도하고, 65세 이상을 지도하는 어르신지도자는 21곳에서 생활체조, 요가, 헬스 등을 지도한다.
시 출범 이후 급격한 인구증가에 따라 읍·면·동별 생활체육 시설을 확충했지만 생활체육지도자가 턱없이 부족한 편이다.
시는 하반기에 4명의 지도자를 추가 확보, 오는 7월부터 주민들이 선호하는 종목의 지도자를 선발 배치해 100세 시대 건강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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