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위원회는 세종시 지역사회보장계획 및 사회복지 주요사업에 대해 심의하고, 지역복지 민관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제2기 위원은 사회복지시설과 복지단체 대표, 복지전공 교수, 의사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했다.
특히 위촉위원 16명 중 8명이 여성위원으로 정부가 권고하는 여성 참여율(40%→50%)을 실현했다.
이춘희 시장은 “사회복지위원회가 지역의 복지문제를 민과 관이 협력해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된 협의체인 만큼 시민이 행복한 ‘복지 세종’을 만드는데 지팡이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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