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문해교실은 10여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매주 2회(월ㆍ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한글, 산수 등 무료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정식 온양6동장은 “찾아가는 문해교실이 온양6동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될 수 있는 것은 주민자치위원들이 노력한 결과라며 누구나 쉽게 문해교육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희 위원장도 “어르신들이 한글을 배우면서 좋아하시는 것을 볼 때 나도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난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문해교실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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