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검찰이 KT&G 비자금 조성 정황을 포착,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김석우)는 16일 오전 광고기획사 등 KT&G와 거래한 업체 10여곳과 KT&G 관계자 1명의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들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검찰이 KT&G가 광고회사와의 거래과정에서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하면서다.
검찰은 이날 확보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비자금 조성 과정에 백복인 KT&G 사장(51)이 연루됐는지 여부 등을 수사할 계획이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인사청탁 등 명목으로 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로부터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민영진 KT&G 전 사장(57)을 구속기소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