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명학산업단지와 첨단산업단지에 입주했거나 입주할 기업의 CEO를 초청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춘희 시장의 주재로 참석 기업과 자유로운 대화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세종시 조성 현황과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대해 설명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한 기업의 대표는 “세종시가 투자기업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고 정착을 지원하려는 노력에 감사하다”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더 좋은 투자환경을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2012년과 2013년 MOU체결 기업들은 세종시의 청사진과 추진 의지만 믿고 세종행을 결정해 주신만큼 실망시키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도시를 완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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