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7월 초부터 광명시 철산동에 오피스텔 3개실을 임대하고 여성 종업원을 고용, 남자고객을 상대로 현금 12만원을 받고 성행위를 하도록 알선해 하루 40만~50만원의 불법수익을 올린 혐의이다.
최씨는 또 성매매알선 사이트를 운영하며 '철산역 광명'이라는 상호로 홍보하는 등 사전 예약된 고객만을 입장시키는 방법으로 경찰의 단속을 피해왔다.
경찰은 이와 유사한 신종 퇴폐업소를 강력 단속해 불법행위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