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7월 초부터 광명시 철산동에 오피스텔 3개실을 임대하고 여성 종업원을 고용, 남자고객을 상대로 현금 12만원을 받고 성행위를 하도록 알선해 하루 40만~50만원의 불법수익을 올린 혐의이다.
최씨는 또 성매매알선 사이트를 운영하며 '철산역 광명'이라는 상호로 홍보하는 등 사전 예약된 고객만을 입장시키는 방법으로 경찰의 단속을 피해왔다.
경찰은 이와 유사한 신종 퇴폐업소를 강력 단속해 불법행위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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