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7월 초부터 광명시 철산동에 오피스텔 3개실을 임대하고 여성 종업원을 고용, 남자고객을 상대로 현금 12만원을 받고 성행위를 하도록 알선해 하루 40만~50만원의 불법수익을 올린 혐의이다.
최씨는 또 성매매알선 사이트를 운영하며 '철산역 광명'이라는 상호로 홍보하는 등 사전 예약된 고객만을 입장시키는 방법으로 경찰의 단속을 피해왔다.
경찰은 이와 유사한 신종 퇴폐업소를 강력 단속해 불법행위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